"철학에 친숙해지려면 일단 철학자를 팬이라도 된 듯 사랑해야 한다고 생각해요. 사람은 사랑하는 존재를 알고 싶어하니까요. 제 책을 읽은 사람들이 한두 명의 철학자에게라도 관심을 가지고 그들의 저서를 정독하게 된다면 더 바랄 것이 없겠습니다."
강신주, 철학 vs 철학, 그린비
철학 vs 철학
Wednesday, March 3, 20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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채연이 가족의 시드니 생활 로그입니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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